[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감염증 29번(82·남) 환자와 30번(68·여) 환자의 경우 명륜교회와 관련이 없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의 거주지가 서울 종로구 숭인동으로 알려지며 6번(56·남) 환자가 21번(59·여) 환자에게 감염시킨 장소로 지목된 서울 종로구 명륜교회와의 연관성이 높아졌다. 이들의 주거지와 교회가 가깝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정은경 본부장은 “명륜교회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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