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전에 따르면 조환익 사장은 이날 경기도 용인시 육군 제3야전군사령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전과 제3야전군사령부는 2010년 9월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한전은 매년 설 명절 전에 위문 행사를 진행해왔다.
조환익 사장은 “북한의 잠수함, IS 테러 등의 위협으로 한시도 긴장을 멈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군이 국가 안보를 위해 맡은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주고 있는데 깊은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중요 전력시설에 대한 방호에 변함 없는 지원과 협력을 보여준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우호의 장이 계속 지속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 [전문]조환익 한전 사장 "국민을 이길 수 없다"
☞ 최대 공기업 한전사장 임기 곧 만료...황교안의 선택은?
☞ 조환익 한전 사장 "누진제, 가장 힘들었다"
☞ 한전, 해외자원개발 '철수'
☞ 한전, 여수 수산시장 화재에 성금 5000만원
☞ 한전KPS 신임 사장에 정의헌 선임
☞ 한전, 올해 창사 이래 최대 '신규 채용'(종합)
☞ 한전, 올해 14조7000억 투자-3160명 신규 채용
☞ 한전KPS, 746억원 규모 발전소 기전설비 공사 수주
☞ 한전산업, 황명화 사외이사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