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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수원 전시장 딜러계약 5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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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7.01.09 13:32:39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캐딜락(Cadillac)이 코리아모터스와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캐딜락 최대 규모의 전시장을 경기도 수원에 개장 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오는 5월 완공 예정인 수원 전시장은 총 면적 4271㎡, 지상 3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와 럭셔리 크로스오버 XT5를 비롯해 고성능 V시리즈 등 최대 15대까지 캐딜락의 전 차량 라인업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전시장과 함께 선보일 서비스센터는 전체 연면적 1641㎡의 규모로 전국 캐딜락 공식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차량 점검 및 정비는 물론 차체 수리와 판금, 도장 등이 모두 가능해 캐딜락이 추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리아모터스는 현재 수원시 영통구에 수원 임시 전시장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며, 5월 본 전시장 완공 전까지 임시 전시장을 통해 CT6 및 XT5 등 캐딜락의 대표 인기 차종을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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