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허영생·김규종 뭉친 파이브 오 원, 새 앨범 '셋 잇 오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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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3.03 09:48:35

SS501 출신 3인조…7일 출격
월드 투어 앙코르 콘서트도 개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파이브 오 원(FIVE O ONE)이 컴백한다.

(사진=헤네치아)
3일 소속사 헤네치아에 따르면 파이브 오 원은 오는 7일 새 앨범 ‘셋 잇 오프’(Set It Off)를 발매한다.

파이브 오 원은 2005년 데뷔한 그룹 SS501(더블에스오공일) 출신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뭉쳐 만든 새 그룹이다. 이들은 지난해 도쿄, 오사카, 홍콩 등지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를 담은 싱글도 냈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콘서트에서 선공개한 곡들을 함께 담았다. 헤네치아는 “20년의 시간을 지나 더욱 단단해진 세 멤버의 현재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서사와 무대 위에서 증명한 호흡을 응축해 파이브 오 원만의 색채를 또렷하게 완성했다”고 전했다.

파이브 오 원은 7~8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월드 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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