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하이로닉(149980)은 의료 병원용 기계장치 유통·수입업을 영위하는 미국 대리인과 484억 2264만원 규모의 의료기기 ‘시너젯’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53.1% 규모다. 계약기간은 2030년 10월 8일까지다.
하이로닉은 “거래 상대방은 신규 업체로, 신규 업체와의 첫 계약인 만큼 앞으로 매출 인식 시기와 규모가 변동될 수 있다”며 “계약 금액은 당사 제품의 2026년 4월쯤까지의 미국 FDA·캐나다 MDEL 승인 완료를 전제로 거래처의 판매계획을 토대로 산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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