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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직거래 장터는 올해 전례없는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농·어민들의 농·수산물 판로확대 및 홍보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폭염피해를 입은 농·어가, 청년·여성·노인농가,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업체, 마을기업, 정보화마을 업체 등이 참여해 시중 가격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한다.
이 기간 중 사과와 배, 참기름, 한과, 김, 멸치, 공예소품, 침구류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200여종의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1514개 마을기업 중 추석선물로 적합한 품목을 판매하는 마을기업이 참여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우수상품을 선보인다”면서 “청사 입주기관 직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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