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한강에서 유람선이 강물에 침수됐지만 구조대에 의해 승객 6명과 승무원 5명 전원이 모두 구조됐다.
26일 서울광진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2시 27분쯤 성수대교 부근에서 유람선이 침수하고 있다는 접수가 들어왔다. 한강 수난구조대는 즉시 출동해 오후 2시 45분쯤 승객 6명과 승무원 5명 등 총 11명의 인원을 모두 구조한 상태다.
현재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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