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데일리 김경민 특파원] 현대차(005380)그룹는 중국신문사와 중국신문주간이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중국 기업 사회 책임 국제 포럼에서 ‘가장 책임감 있는 기업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5회 연속 수상이다.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천창즈(陳昌智)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상무부, 공신부, 국가공상총국, 국가질검총국 등 주요 기관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중국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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