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외교부와 대검찰청은 오는 15일 서울에서 ‘제3차 한·중남미 치안협력 세미나’를 개최하고 한국과 중남미 지역 간 검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중남미 9개국 검찰총장 등 검찰 고위인사들이 초청됐으며, 조태용 외교부 1차관과 김진태 검찰총장 등 우리 정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우리와 중남미 국가 검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중남미 지역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과 현지 진출 기업들의 안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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