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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대동맥혈관병원, 플로우닉스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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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I 2026.09.02 1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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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맥 환자의 임상 워크플로우 전 주기 지원 ‘통합 솔루션’ 공동 개발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이대대동맥혈관병원(병원장 송석원)이 주식회사 플로우닉스(대표 하호진)와 지난달 26일 이대서울병원 C관 6층 부속회의실에서 ‘통합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석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장, 조수범 이대서울병원 교육수련부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하호진 대표 등 플로우닉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동맥 환자의 진단, 시술 계획, 시술 후 평가 및 장기 추적관찰 등 임상 워크플로우의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방침이다.

송석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장은 “의료영상 기반 혈류진단기업인 플로우닉스와 대동맥 환자의 임상 워크플로우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송석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장, 하호진 플로우닉스 대표.
(왼쪽부터) 송석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장, 하호진 플로우닉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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