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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수 사도, 현대판 '모세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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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자I 2015.03.18 16:14:11

【여수=뉴시스】 전남 여수시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바다 갈라짐이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공룡발자국으로 유명한 전남 여수시 사도 해안에서 펼쳐진다고 18일 밝혔다. 신비의 사도 바닷길은 폭 30m, 길이 1.5㎞로 펼쳐진다. 2015.03.18. (사진=여수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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