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강동구, 헌혈자 온누리상품권 지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5.13 08:25:3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동구는 관내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는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20년 서울시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헌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7년째 헌혈(전혈)에 참여한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오고 있다. 올해는 5월 11일(월)부터 헌혈의 집 천호센터와 강동센터에서 헌혈(전혈) 한 구민에게 회당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한다. 지급 횟수는 1인당 연 3회로 제한된다.

지급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전혈 헌혈자이다. 전혈이란 성분 헌혈과 달리 혈액의 모든 성분(적혈구, 백혈구, 혈장, 혈소판)을 채혈하는 방식을 말한다. 단, 지원 수량(1만 원권 2,500매)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