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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한때 이마트는 12만2300원까지 치솟아 전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당정청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마트의 수혜 가능성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대형마트에 대해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시간 제한’, ‘매달 이틀의 의무휴업일 지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당정청은 전자상거래의 경우엔 관련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두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외 조항 입법 땐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서비스에 나설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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