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에이직랜드(445090)는 8일 국내 고객사와 주문형 반도체(ASIC) 양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254억3359만6,3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940억5802만2,977원의 약 27.0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거래처 정보는 영업비밀 사유로 2026년 12월 31일까지 공시가 유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