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1년여만에 최저 수준까지 내려간 뒤 낙폭을 줄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 일보다 4bp 가량 하락한 3.756%에서 움직이고 있다.
2년물은 3bp 빠진 3.84%를 기록 중이다.
이날 개장 직후 나스닥 지수가 6% 넘게 급락하는 등 경기침체발(發) 패닉이 이어지며 10년물 국채수익률은 11bp 넘게 하락한 3.668%까지 내려가며 2023년 6월 이후 최저치를 보이기도 했다.
도이체방크의 짐 리드 전략가는 “지난 2일 발표된 고용지표 실망이 글로벌 증시에 큰 악재로 작용했으나 허리케인 베릴로 인한 영향을 고려한다면 해당 지표의 일부 왜곡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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