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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연초 미국 개인간(P2P) 차량공유 플랫폼 기업 ‘투로(Turo)’ 지분 매각에 이어 이번 쏘카 지분도 매각했다. SK㈜는 전동화(electrification), 자율주행 등 분야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유경상 SK㈜ 디지털 투자센터장은 “기존 포트폴리오의 성공적 매각으로 투자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투자선순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가치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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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금액 최대 1462억원 규모
매각 대금 활용해 투자 및 성장동력 강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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