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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날 동시간대 5만3918명(최종 5만7309명)보다 3만7141명 증가한 수치다. 1주 전인 6일 같은 시각(8만2939명)과 비교하면 8120명 많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어 오는 1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 4만8881명(54%)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4만1647명(46%)이다.
세부 지역의 경우, △경기 2만5974명 △서울 1만7384명 △경남 5884명 △인천 5523명 △대구 5021명 △경북 4283명 △충남 3315명 △부산 3267명 △전북 3234명 △충북 3165명 △대전 3075명 △강원 2917명 △광주 2520명 △전남 2154명 △울산 1638명 △세종 844명 △제주 330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