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iM뱅크, 설 특별자금대출 1조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나경 기자I 2026.01.27 11:01:50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1조원 규모의 ‘2026 설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설 특별자금대출은 중소기업들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다. 신규 5000억원·만기연장 5000억원 규모로 오는 3월 6일까지 실시한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대 10억원으로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신용등급 및 거래조건에 따라 금리 우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신용평가 및 전결권 완화 등 대출취급 절차도 간소화했다.

아이엠뱅크는 지속적인 경기부진에 따른 매출감소, 유동성 부족 등 일시적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강정훈 아이엠뱅크 행장은 “2026 설 특별자금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역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따뜻하게 동행하는 아이엠뱅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