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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별자금대출은 중소기업들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다. 신규 5000억원·만기연장 5000억원 규모로 오는 3월 6일까지 실시한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대 10억원으로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신용등급 및 거래조건에 따라 금리 우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신용평가 및 전결권 완화 등 대출취급 절차도 간소화했다.
아이엠뱅크는 지속적인 경기부진에 따른 매출감소, 유동성 부족 등 일시적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강정훈 아이엠뱅크 행장은 “2026 설 특별자금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역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따뜻하게 동행하는 아이엠뱅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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