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프란치스코 교황은)가난한 이들과 약자를 향한 사랑, 겸손한 발걸음은 인류 모두의 등불이었다”며 “영원한 안식을 기도한다”고 추모했다.
‘가난한 이들의 성자’로 불린 프란치스코 교황은 21일(현지시간) 선종했다. 향년 89세. 프란치스코 교황은 심각한 천식성 호흡 위기와 복잡한 폐 감염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다가 회복, 20일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으나 다음날 선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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