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이준석 “깊은 애도, 낮은 곳 향할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조용석 기자I 2025.04.21 17:39:03

“가난한 이들과 약자를 향한 사랑…인류 모두의 등불”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에 “이준석 안드레아는 교황님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더 낮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21일 애도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프란치스코 교황은)가난한 이들과 약자를 향한 사랑, 겸손한 발걸음은 인류 모두의 등불이었다”며 “영원한 안식을 기도한다”고 추모했다.

‘가난한 이들의 성자’로 불린 프란치스코 교황은 21일(현지시간) 선종했다. 향년 89세. 프란치스코 교황은 심각한 천식성 호흡 위기와 복잡한 폐 감염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다가 회복, 20일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으나 다음날 선종했다.

2014년 방한 당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에 앞서 신자들에게 손을 흔든 프란치스코 교황.(사진=이데일리DB)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