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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치는 강원 삼척중앙시장, 경북 청도시장, 전북 부안상설시장에 이어 네 번째로 설치하는 것이다. 소상공인의 영업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고령층을 포함한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동ATM은 고객들에게 입·출금, 계좌이체 등 다양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 은행 고객들은 공동ATM을 이용할 경우 기존 거래 은행의 수수료 수준을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은행권은 이용자 수, 금융소비자·소상공인 만족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설치지역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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