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조립 설비 제조 기업 엠오티(413390)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2% 떨어진 78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엠오티는 이차전지 제조 공정 중 셀 사양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기술이 요구되는 조립 공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엠오티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차세대 배터리 조립 설비를 위한 연구 개발 등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선 경쟁률 343.7대 1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2000~1만4000원) 하단을 밑도는 1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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