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고객지원센터로 유입된 문의는 약 26만 건을 기록했다. 처리된 민원은 25만 7000여 건으로 집계됐다. 접수된 문의 유형 중 빗썸 앱 기능과 부가서비스 관련(15.9%) 내용이 가장 많았고, 정책 및 서비스 개선 문의(10.1%), 시장 모니터링 강화(9.9%)가 뒤를 이었다. 그 다음 고객확인제도(9.2%), 거래지원 시작 및 종료(8.0%), 입출금(6.9%) 문의 순으로 나타났다.
|
빗썸은 원활한 고객 민원 처리를 위해 △오프라인 고객센터 △전화상담 △온라인 채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투자자 보호를 위해 고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투자자 보호 교육과 캠페인, 가상자산 사기유형 등도 알리고 있다. 이 밖에도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 진행 등 시장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상반기 기준 9억 20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등 가상자산 범죄 피해를 예방했다.
신동석 빗썸 고객지원센터장은 “빗썸 투자자보호실은 고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투자자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면서 “자신의 투자에 대해 투명하게 아는 것이 중요한 만큼 빗썸도 투명한 거래소 운영으로 투자자보호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