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청담글로벌(362320)이 기존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자금운용 개선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100억원 차입을 증가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4.99%에 해당한다.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79억원에서 179억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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