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에스티큐브(052020)의 자회사 에스티큐브제약(STCube Pharmaceuticals, Inc)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최대주주인 에스티큐브를 상대로 39억144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9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주당 130만4800원으로 신주 수는 3000주다. 마련한 운영자금으로 회사 측은 신약개발 등 연구개발, 운영자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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