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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후보자를 3명으로 추린다. 이후 후보자들은 오는 23일 비전 발표회에서 시민참여단의 평가를 받은 뒤 이사회 면접 심사에 임한다. 최종 후보자는 27일 결정되고, 이사회는 청와대에 임명을 제청한다.
양승동 KBS 사장은 공모에 지원하지 않아 오는 12월 9일 임기를 마친다.
다음은 응모자 명단이다(접수순).
▲박문혁 방역신문 대표 겸 기자·전 교육부 사무관
▲김진수 KBS 뉴스전문위원·전 KBS 해설국장
▲임병걸 KBS 부사장·전 KBS 도쿄 특파원
▲엄경철,KBS 부산총국장·전 KBS 통합뉴스룸 국장
▲김의철 KBS 비즈니스 사장·전 KBS 보도본부장
▲배재성 KBS 뉴스전문위원·전 KBS-N 부사장(파견직)
▲윤제춘 KBS 뉴스전문위원·전 KBS 워싱턴지국장
▲이영준 KBS 시사교양국 PD·전 KBS 편성마케팅 국장
▲서재석 전 KBS 정책본부장·전 KBS 이사
▲김재연 전 KBS 교양국 제작부주간·명지대학교 초빙교수
▲안정균 KP 커뮤니케이션 고문·전 KBS 프로듀서
▲정순길 전 KBS 춘천방송총국장·전 KP(율)미디어 대표
▲정상현 우석대 행정학과 명예 교수·전민일보 논설위원
▲김종명 KBS 보도본부장·전 KBS 런던 특파원
▲이상필 TX Tech 이사·전 KBS 관악산 송신소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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