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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은 이커머스를 비롯한 새로운 유통 채널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온라인 경쟁력 강화 및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로젠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국내 이커머스 시장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1.1% 성장이 전망되며 택배 사업은 1인·맞벌이 가구 증가와 해외 직구·직배송 서비스 선호도 증가로 향후 성장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웰패션은 대명화학의 핵심 계열사로 지난 2002년 설립됐으며 언더웨어·레포츠·패션·코스메틱스·잡화 등으로 사업 영역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푸마·아디다스·리복·캘빈클라인·엠포리오 아르마니 등을 운영한다.
12일 이데일리TV 빅머니1부 ‘기업 in 이슈’에서는 코웰패션의 로젠택배 인수 이슈에 대해 분석했다.
코웰패션이 로젠택배를 인수?
- 코웰패션, 2002년 설립 패션 회사…아디다스·푸마 등 운영
- 로젠 지분 100% 취득…택배업계 시장 점유율 4위
- 인수금액 3400억원…최종 인수 10월 8일 예정
의미는?
- 인수 이후 온라인 경쟁력 강화·신규사업 진출
- 이커머스 시장, 2019~2024년까지 연평균 16.3% 증가 예상
- 택배 운송 가격 정상화·생활환경 변화 등 지속 성장
투자전략은?
- 그룹 내 이커머스 관계사와의 인프라 구축…패션커머스 강화
- 로젠택배, 물동량 중 85% 이상이 이커머스 쇼핑
- 코웰패션 보유현금·장기차입형태의 자금조달…“주주가치 희석 안돼”
- 사업영역 확대로 올해 실적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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