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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 독해가 힘이다’는 교과서 지문을 활용해 과학 개념과 독해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다. 초등부터 수능형 지문에 대비하는 독해 연습을 목표로 하며 교과서 용어 학습부터 지문 독해, 자료 독해, 개념 정리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교과서 속 과학 지문과 자료를 읽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 문제 풀이를 넘어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단원별 정리와 평가, 초등 단계에서 연습하는 수능 유형 문제까지 담아 학습 완성도도 높였다.
박금옥 천재교육 초등개발본부 본부장은 “초등 단계에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교과서 지문을 스스로 읽어내는 힘을 기르는 게 대입 수능 공부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과 학습의 본질에 충실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학생들의 기초 학습 역량과 독해·문해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