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의 다섯 번째 신제품인 더 슬림의 가장 큰 장점은 얇은 디자인에 걸맞은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공간 활용성이다.
앳홈은 “손목에 부담을 주는 기존 무선청소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며 “1.7㎏ 초경량 하중심 설계를 적용해 실제 체감 무게를 최대 57%까지 낮춰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최대 폭 6.7㎝ 얇은 디자인의 청소기 본체와 바닥에 180도 초밀착이 가능한 구조로 만들어 침대나 소파 밑, 자동차 내부 등 좁은 공간까지 구석구석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먼지량과 사용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모드를 선택하고 흡입력을 조절해 배터리 지속 시간을 높일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해 청소기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강력한 BLDC(브러시가 없는 직류) 모터를 적용해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강력하면서도 조용한 청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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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스테이션을 갖춘 청소기 가격이 통상 60만~100만원대지만 더슬림은 3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초경량 설계와 초슬림 디자인, 초밀착 구조를 갖춘 제품”이라며 “일상 속 청결과 위생의 가치를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고객의 공간과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닉스는 무선청소기 더 슬림 출시를 기념해 이날 오후 6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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