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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MT에 앞서 가평에 모인 쌍문동 가족들은 세 개의 서로 다른 장소에서 오프닝을 시작하며 각 가족의 매력과 케미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여전히 시끌벅적한 덕선이네(성동일·이일화·류혜영·혜리·최성원), 당첨된 복권만큼 풍족한 케미를 자랑하는 정봉이네(라미란·김성균·류준열·안재홍·이민지), 그리고 나머지 가족들인 동룡이네(유재명·이동휘), 택이네(최무성·박보검), 선우네(김선영·고경표)가 세 곳에서 만나 ‘따로 또 같이’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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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능 PD 출신이지만 ‘남자의 자격’ 이후 처음 게임 진행을 맡은 ‘응팔’ 연출자 신원호 감독은 남다른 긴장감을 드러내며 뜻밖의 돌발 상황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 관련 다채로운 비하인드가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안재홍은 “해외에서 ‘응팔’을 이렇게 많이 볼 줄 몰랐다”며 인도에서 드라마 팬을 만난 이야기를 전한다.
류준열은 “드라마를 잘 안 보시는 박찬욱 감독님도 너무 재밌게 보셨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10주년 MT가 성사된 뒷이야기와 함께, 추억의 애장품 공개 시간 등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할 특별한 순간들이 이어지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혜리가 내레이션을 맡은 tvN 20주년 스페셜 ID 영상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방송 당일인 19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ID 영상은 “10년만큼 커버린 우리들, 그만큼 더 즐거워진 우리의 만남”이라는 혜리의 내레이션과 함께 ‘응팔’ 속 명장면 그리고 10년 만에 다시 모인 쌍문동 가족들의 재회를 담아내며 팬들에게 추억과 감동은 물론 또다른 만남의 기대감까지 선사하고 있다.
특히 tvN의 20주년을 알리는 “즐거움엔 20tvN”이라는 혜리의 마지막 멘트는 20주년 스페셜 에디션의 의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반가움을 더한다. 이번 ID 영상은 tvN과 함께 성장해 온 팬들에게 향수와 감동을 선사하는 동시에,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즐거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것.
‘응팔’ 10주년 기념과 동시에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지는 ‘응답하라 1988 10주년’은 1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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