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부본부장은 “서울 영등포구 현대커머셜 강서지점·대구 수성구 일가족 관련 17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됐다”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라고 말했다.
전날 대구 수성구 일가족 관련 서울 영등포구 현대커머셜 강서지점·대구 수성구 일가족 관련으로 집단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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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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