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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 강서지점 관련 17명 확진…대구 수성구 일가족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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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0.08.19 14:21:46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1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영등포구 현대커머셜 강서지점 관련 총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권준욱 부본부장은 “서울 영등포구 현대커머셜 강서지점·대구 수성구 일가족 관련 17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됐다”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라고 말했다.

전날 대구 수성구 일가족 관련 서울 영등포구 현대커머셜 강서지점·대구 수성구 일가족 관련으로 집단을 변경했다.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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