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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28일 여의도 IFC몰을 방문객들이 높이 3.4미터의 초대형 공기청정기를 바라보고 있다. IFC몰 공기청정기는 캐리어에어컨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대형 공기청정기로 헤파 필터를 포함한 3중 필터가 적용됐으며, 미세먼지 농도와 실내 온습도를 체크하여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해준다. 방문객들은 전면 스크린을 통해 미세먼지 청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IFC몰은 보다 깨끗한 공기질을 위해 오는 4월까지 L3층 노스 아트리움에 대형 공기청정기 2대를 추가 설치한다. (사진=IFC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