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는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평화누리에서 ‘평화누리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평화누리 캠핑장’은 비무장지대(DMZ)와 멀지 않은 민간인통제구역에 인접하고 있어, 캠핑객들은 분단의 현장에서 평화를 느끼는 이색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캠핑행사는 400여팀 2500여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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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오는 27일 경기관광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DMZ, 민통선 등 분단을 상징하던 곳에서 지역, 지역주민, 캠핑객이 모두 함께하는 평화의 행사로 공정캠핑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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