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상품 자율화가 본격화되면서 보험시장이 바야흐로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그동안 사각지대로 불렸던 유병자,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보험이 간편심사를 도입하면서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올랐다. 그래서 오늘 <신 유비무환>에서는 만성질환자나 고령자와 같이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시청자를 위해 IFA의 김종우 전문가와 도현정 전문가와 함께 간편심사보험을 통해 보험 소외계층이었던 유병자는 물론 고령자까지 충분한 혜택 받을 수 있는 법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화 02-3772-0210과 문자 3772 그리고 이데일리TV <新유비무환>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궁금한 점을 남기면 언제든지 상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