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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미국 법인 설립을 계기로 미국의 관련 법률과 규제체계에 부합하는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디지털자산 사업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단순한 디지털자산 투자보다는 규제 준수와 기관급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자산 사업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최근 ‘앵커리지 디지털’과의 협력 역시 글로벌 수준의 디지털자산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이 제도권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면서 새로운 사업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며 “‘앵커리지 디지털과의 협력에 이어 미국 현지 사업기반까지 확보하면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규제 환경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중심으로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과 사업기회를 검토하고 있다.”며, “올해를 디지털자산 사업이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는 원년으로 삼고, 연내 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