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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서비스는 코스맥스 수출입관리팀 전담 인력이 대응한다. 코스맥스 소속 인력들은 완제품 기준 전 세계 43개국에 직접 수출을, 간접 수출까지 더하면 총 120여개국에 수출 업무를 뒷받침하고 있다.
아울러 코스맥스는 46개국에서 원료·부자재를 수입하는 글로벌 공급 인프라도 갖췄다.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2개 부문 수출입안전관리우수기업(AEO) 공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제조 품목 및 자유무역협정(FTA)에 적용되는 인증수출자 지위와 보세창고 특허 운영 등 20년간 축적한 수출입 전문 역량을 서비스 확대 기반으로 삼고 있다.
코스맥스는 인디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혁신 제품을 개발해오며 고객사와 수출입 실무 역량 강화 필요성에 공감해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ODM 파트너의 역할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며 “고객사가 처음 수출을 시작하는 단계부터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코스맥스의 수출입 전문 역량을 직접 나누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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