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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구, 창립 60주년 맞아 ‘60years of Love for Furniture’ 프로모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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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6.05 09:30:0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기업 한국가구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 ‘60years of Love for Furniture’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가구는 1966년 창립 이후 세계적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며 국내 하이엔드 가구 시장과 라이프스타일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번 프로모션은 60년 동안 브랜드를 믿고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가격 혜택을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가 제안하는 디자인 철학과 공간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고객들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컬렉션을 살펴보며 공간 연출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프랑스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로쉐보보아(Roche Bobois)’, 일본의 감성과 장인정신을 담은 ‘타임앤스타일(Time & Style)’, 혁신적인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 ‘카르텔(Kartell)’ 등 세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의 다양한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쉐보보아는 예술성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는 프랑스 감성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타임앤스타일은 자연 소재와 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카르텔은 혁신적인 소재 활용과 현대적 디자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가구 시장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한 브랜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 논현 플래그십 쇼룸과 부산 플래그십 쇼룸을 비롯해 주요 백화점 내 한국가구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고객들은 인기 컬렉션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혜택과 함께 프리미엄 가구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가구 관계자는 “지난 60년간 보내준 고객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가구 브랜드와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공간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평소 관심 있었던 글로벌 프리미엄 가구를 보다 특별한 혜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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