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해당 고속도로는 수십 년간 이어지는 장기계약 기반의 안정적 수익처로 예상된다. 이번 공사 경험을 발판삼아 튀르키예 후속 대형 사업 입찰도 기대된다. 입찰은 국내 건설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수은은 앞으로도 건설 수주 지원과 운영·관리 등 서비스 분야 진출을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수은 관계자는 “중동 상황에서도 물류 요충지인 튀르키예의 전략적 중요성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면서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영토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