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식당 개업 취소 의혹에 "사실 NO"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6.02.03 10:48:07

개업 준비 중인 식당 앞 매매 현수막 걸려
"식당 옆 땅 매매로 나온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준비 중인 식당의 개업이 취소됐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3일 임성근 셰프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식당 개업이 취소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 셰프가 개업을 준비 중인 식당 건물 앞에 매매 현수막이 걸리며 식당 개업이 취소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식당 건물 옆 땅이 매매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 셰프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했다. 그러나 과거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임 셰프는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인터뷰를 통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잘 살 것”이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