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위메이드(112040)는 약 800억원 규모 시프트업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주식수는 208만6080주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4.97%에 해당한다.
회사는 처분 목적에 대해 “투자자금 회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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