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대주전자재료(078600)는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 확대에 따른 설비구매 목적으로 131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에 나선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85% 규모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