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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소시엄으로 세이클은 창업 2년 만에 전국 커버리지가 가능해졌다. 세이클은 2020년 설립된 방역방제 스타트업으로,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방역방제 솔루션을 제공한다. 방역방제 산업의 디지털 혁신(DX)을 통해 세이클은 창업 1년 만에 500여 개 기업을 정기 계약 고객으로 확보하는 등 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공간 위생 연구소’로 알려진 위생 환경 업체 블루몬은 풍부한 데이터와 첨단 방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많은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전국 단위 서비스 확대로 연간 500% 매출 성장을 이뤄낸 스타트업 기업이다. 2022년 하반기에는 환경, 품질 경영에 대한 국제표준 ISO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체계화된 환경-품질 시스템을 수도권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에 제공하고 있다.
홍상진 세이클 대표는 “다양한 서비스 라인업과 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블루몬과 MOU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상호 시너지를 통해 편리하고, 혁신적인 방역방제 서비스를 전국에 제공할 수 있도록 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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