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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내일(9일) 고소장을 제출한다. 저와 제 가족의 인격과 명예를 짓밟는 저열한 작태를 용납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6일 가세연은 김 의원이 이학재 바른미래당 의원 보좌관 시절인 2018년 10월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자유한국당 의원실 인턴인 여비서 A씨를 성폭행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당(국민의힘)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이유로 탈당, 향후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김 의원은 “가세연의 추잡한 요설로 많은 분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말들을 히히덕 대며 내뱉는, 짐승만도 못한 짓거리에 당당히 맞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