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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재부 국정감사에서 유성엽 민주평화당 의원 질의에 “이 정부 출범하고 제가 부임하고 급격한 시장 쏠림에 오퍼레이션(미세조정)을 한 것 외에는 환시장에 개입한 적이 없다”고 이렇게 답했다. 이어 “오늘 새벽 미국 재무성 발표에 따르면 한국이 환율조작국에 지정이 안 됐다”며 “사후적으로는 환시장에 개입하게 되면 정말 (개입 내역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미 재무부는 18일 발표한 10월 환율보고서를 통해 종전과 같이 중국을 한국을 비롯해 일본, 독일, 스위스 등과 마찬가지로 ‘관찰대상국’(monitoring list)에 포함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종합무역법상 환율조작국 또는 교역촉진법상 심층분석대상국으로 지정된 국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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