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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3월(11만4007원)보다 5.8% 지난해 8월(11만4682원)보다 5.2% 각각 상승한 수치다.
주요 직종별로는 단순노무종사원의 평균 일급이 9만5767원으로 지난해(9만694원)보다 5.6% 올랐다. 작업반장은 13만9712원에서 14만7122원으로 5.3%, 부품조립원은 10만5323원에서 11만36원으로 4.5% 각각 상승했다.
직종별 평균 일급은 화학공학품질관리사가 17만4040원으로 가장 높았고 신발제조기조작원이 8만7798원으로 가장 낮았다.
이번 조사 결과는 오는 7월 1일부터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의 노무비 기준 단가로 적용된다. 세부 직종별 조사노임과 해설이 담긴 보고서는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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