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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7%, 영업이익은 12.0% 증가했고 별도기준 매출액은 1.3%, 영업이익은 9.5% 늘었다.
각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솔루션 부문은 통신사에 공급된 100G 침입방지 시스템(IPS)가 전년대비 250% 증가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윈스 관계자는 “작년 5G통신 시장의 성장과 함께 100G IPS(침입방지)의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국내외 설비투자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솔루션 공급을 통해 올해도 100G IPS의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안 서비스 부문은 국내 공공 클라우드 1위 통신사와의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관제 매출이 지난해에 이어 40% 이상 증가한 것을 포함해 전체 서비스 매출이 전년대비 15% 이상 증가했다.
윈스는 클라우드 기반 제품 및 인공지능(AI)·빅데이터 활용한 보안 플랫폼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와 상호 협력을 진행하고 클라우드 MSP(Mgt. Service Provider)사업을 확대하는 등 보안 서비스 부문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