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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은 매년 상·하반기 중고생 100만원씩, 대학생 200만원씩, 최장 2년간 지원한다. 올 하반기에는 장학생 총 16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윤창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학업과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장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이 장학금이 그 꿈을 이루는데 한 줌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이 전액 출연하여 2013년 11월에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며, 그동안 사회복지사업·신용회복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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