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관리 및 사업홍보 등을 총괄하며, 따뜻한동행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재정지원 및 직접적인 시설물 개보수를 책임지게 된다.
따뜻한동행과 강남구는 지역 내 주거취약 장애인가정 맞춤형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장애인 주거환경 위험요소 제거,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등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훈 따뜻한동행 이사장은 “강남구와의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환경개선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일회적이고 시혜적인 복지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를 촉진할 수 있는 장기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