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학교는 지난 12일 열린 ‘한국애견연맹 제98회 전국핸들링 컨테스트 및 자격검정 대회’에 참가한 동물보건학과·반려동물사육학전공 학생들이 최고 등급 금상을 비롯해 주요 부문에서 입상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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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컨테스트 부문에서는 김찬아(2학년) 학생이 정교한 핸들링을 선보이며 ‘장려상’을 수상했고 3급 자격검정 실기대회에서는 1학년 이성원 학생이 당당히 ‘우수상’을 획득했다.
또 학생부 컨테스트 부문에서는 육심현·이다희·김영찬(4학년), 김유리·최서연(3학년) 학생이 뛰어난 잠재력을 인정받아 각각 ‘기대주상’을 수상했다.
중부대는 이번 수상이 학과의 맞춤형 밀착 지도와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시너지를 발휘해 전국 대회 지도력과 경쟁력을 증명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홍은랑·안연주 지도교수는 “상반기 첫 대회부터 학생들이 기대 이상의 훌륭한 성적을 거둬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발판 삼아 다른 전국 규모 대회에서도 중부대학교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