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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에서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O4O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 참여 브랜드 평균 거래액은 전월 대비 4배 이상 증가했고, 글로벌 스토어 일본 신규 회원 수는 109% 늘었다. 구매 전환율도 전년 팝업 대비 21% 상승했다.
개별 브랜드 성과도 두드러졌다. 일리고, 애즈온, 크랭크 등 20개 브랜드가 억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일본 오프라인에 처음 진출한 일부 브랜드는 거래액이 10배 이상 증가하며 초기 안착에 성공했다.
매장 내 ‘트렌드 랭킹’ 존과 K뷰티 특화 공간도 집객 효과를 높였다. 특히 인기 상품은 팝업 기간 수천 개 이상 판매되며 현지 반응을 이끌었다.
무신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 “올해 하반기 오사카 팝업을 통해 일본 내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