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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손정현(왼쪽 두번째부터) 스타벅스 대표이사,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현욱 LG전자 부사장, 김미화 자원순환사회연대 이사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종로R점에서 열린 ‘다회용컵 사용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세척기 시연을 하고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텀블러 세척기 전면 도입은 다회용 컵 관리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증가시켜 이용 활성화를 통한 일회용 컵 사용 절감을 궁극적 목표로 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올해 연말까지 600개 매장을 목표로 세척기 본격 도입에 착수하고 3년 내에 전국의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서 텀블러 세척기를 전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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